아마존 시가총액 3조달러 돌파…보잉 8.03% 급등 [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입력 2026-08-04 07:3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마존 주가 추이. 출처 CNBC
▲아마존 주가 추이. 출처 CNBC

뉴욕증시에서 3일(현지시간) 주목할 만한 종목은 아마존, 보잉, 퍼스트솔라 등이다.

아마존 주가는 이날 전장보다 12.44달러(4.58%) 오른 284.0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 상승에 힘입어 아마존 시가총액은 3조달러를 넘어섰다. 이날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등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를 계기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되살아나면서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 MS가 4.93%, 메타가 6.02% 뛰었다. 아트 호건 B라일리 수석시장전략가는 “2분기 실적에서 클라우드사업 등이 시장의 기대를 웃도는 성장을 기록하면서 투자수익률(ROI)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누그러졌다”고 말했다.

보잉 주가는 전장 대비 17.35달러(8.03%) 급등한 233.49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이 항공기 제조사는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이례적으로 두 가지 상향 조정과 항공기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BNP 파리바는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230달러에서 300달러로 끌어올렸다.

퍼스트 솔라는 10.28% 뛰면서 S&P500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이 회사는 지난주 호실적을 발표했다. 투자자들은 태양광 패널의 핵심 소재인 수입 폴리실리콘에 대한 정부의 주요 조사 결정이 나오기 전 이 주식에 대거 매수세를 보였다고 배런스는 짚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10,000
    • +3.83%
    • 이더리움
    • 3,260,000
    • +6.19%
    • 비트코인 캐시
    • 378,400
    • +3.9%
    • 리플
    • 1,759
    • +2.99%
    • 솔라나
    • 128,700
    • +3.79%
    • 에이다
    • 265
    • +4.33%
    • 트론
    • 429
    • -0.92%
    • 스텔라루멘
    • 22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3.51%
    • 체인링크
    • 15,490
    • +4.87%
    • 샌드박스
    • 60.51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