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레시피·재료 그대로…마스카포네 크루아상 등 선봬

▲모델이 서울 강남점 스위트파크에 마련된 호프만 베이커리 팝업스토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스페인의 유명 페이스트리 브랜드 '호프만 베이커리'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서울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운영된다.
호프만 베이커리는 버터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담백하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한 페이스트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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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바르셀로나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스페인 본점과 동일한 재료와 장비를 사용했다. 한국 셰프들도 바르셀로나 본점 주방에서 수개월간 교육을 받으며 제조 과정을 익혔다.
대표 메뉴는 바삭한 크루아상에 마스카포네 크림을 채우고 커피 글레이즈와 코코아 파우더를 더한 '마스카포네 크루아상'(6800원)과 피스타치오 크림, 네 가지 시트러스 과일 콩포트를 넣은 '피스타치오 롤'(9800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