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연작 ‘쿨다운 패드’ 외 [나왔다 신상]

입력 2026-07-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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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패션업계가 무더위를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코카콜라는 국내 첫 레몬라임 플레이버 제로 콜라를 출시했고, 연작은 피부 열감을 낮추는 쿨링 패드를 선보였다. 삼립은 상황별 맞춤형 빵을, 아이더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여름 원피스를 출시하며 여름 수요 공략에 나섰다.

▲코카-콜라가 레몬라임의 상큼한 풍미를 더한 신제품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코카콜라)
▲코카-콜라가 레몬라임의 상큼한 풍미를 더한 신제품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코카콜라)

코카-콜라, 국내 첫 '제로 레몬라임' 출시

코카콜라가 레몬라임의 상큼한 풍미를 더한 신제품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레몬라임 플레이버를 적용한 제로 콜라로,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90ml 캔과 500ml 페트 등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되며 8월 1일부터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브랜드 연작은 '카밍 앤 컴포팅 쿨다운 패드'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연작)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브랜드 연작은 '카밍 앤 컴포팅 쿨다운 패드'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연작)

연작, 피부 열감 낮추는 '쿨다운 패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브랜드 연작은 '카밍 앤 컴포팅 쿨다운 패드'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특허 성분 '보타카밍 콤플렉스™'를 담아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6.7℃ 낮추고 모공과 탄력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비건 인증 극세사 시트를 적용해 밀착력을 높였으며, 여름철 쿨링 화장품 수요 증가에 맞춰 라인업을 확대했다.

▲삼립이 일상 속 상황(TPO)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빵' 3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삼립)
▲삼립이 일상 속 상황(TPO)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빵' 3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삼립)

삼립, 상황별 맞춤형 '비스포크빵' 출시

삼립은 일상 속 상황(TPO)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빵' 3종을 출시했다.

'집까지 가기엔 멀고 배고플 때'를 겨냥한 '벌크업 패스츄리', 직장인을 위한 '한입 쏙 허니볼', 식사 전 출출한 시간을 공략한 '딱 조아 피자빵' 등 소비자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편의점과 마트, 슈퍼 등에서 판매한다.

▲아이더는 여름철 야외 활동에 적합한 '투르 우븐 반팔 원피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아이더)
▲아이더는 여름철 야외 활동에 적합한 '투르 우븐 반팔 원피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아이더)

아이더, 자외선 차단 기능 갖춘 ‘여름 원피스’

아이더는 여름철 야외 활동에 적합한 '투르 우븐 반팔 원피스'를 출시했다.

초경량 나일론 스판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UPF50+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강한 햇빛을 막아준다. 허리 스트링과 빅사이즈 포켓을 적용해 활동성과 실용성을 높였으며, 일상은 물론 여행과 휴가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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