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최고기온 39도...김해·밀양 폭염중대경보

입력 2026-07-29 19:4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강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강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목요일인 내일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육박하면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한낮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경남 김해시와 밀양시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만큼 노약자는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같은 시간을 기점으로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경기도 고양시·광주시·남양주시·파주시 남부·평택시·하남시, 인천 북부, 강원도 춘천시·속초시 평지·고성군 평지·양양군 평지, 충남 청양·태안군,충북 청주시 서부, 전남 고흥군 남부, 경남 거제시, 제주도 제주시 북부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특염경보가 발효되겠다.

낮 최고기온 38~39도에 달하는 폭염은 다음달 2일까지 지속되겠다.

파고는 0.5~1.5m로 전반적으로 높지 않은 가운데 동해 바깥먼바다에서는 0.5~2m까지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위’ 알테오젠도 한땐 저평가⋯‘획일적 상폐 기준’이 잘라낼 코스닥의 미래 [시총 200억 데드라인의 역설-③]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돌핀', 경로 분석
  • 전국 폭염ㆍ낮 최고 39도⋯'생명 위협' 극한 더위 [날씨]
  • 미국 연준, 기준금리 5연속 동결...반대 3표
  • 제약사 운명 가를 가산 특례…R&D냐 구조조정이냐[약가인하 후폭풍③]
  • '나는솔로' 32기, 최종 4커플 탄생⋯광수♥옥순ㆍ경수♥현숙ㆍ영호♥정희ㆍ영식♥영숙
  •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예고에⋯강남 재건축 '초긴장'
  • 은퇴 후 갈 곳은 자영업뿐...일본의 2배, ‘생계형 창업’의 비극 [창업, 지원에서 출구전략으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4,000
    • -1.09%
    • 이더리움
    • 2,72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64%
    • 리플
    • 1,534
    • -0.78%
    • 솔라나
    • 105,300
    • -1.31%
    • 에이다
    • 233
    • -0.85%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5.82%
    • 체인링크
    • 11,900
    • -2.38%
    • 샌드박스
    • 58.85
    • -4.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