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은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수 판매와 관련해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7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2분기 기준 기아는 36% 정도로, 전기차는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셔 “K9 단종 영향은 기아의 볼륨 차종은 아니었기 때문에 충분히 다른 차종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은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수 판매와 관련해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7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2분기 기준 기아는 36% 정도로, 전기차는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셔 “K9 단종 영향은 기아의 볼륨 차종은 아니었기 때문에 충분히 다른 차종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주요 뉴스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