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은 2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새만금 데이터센터는 신기술·신사업으로 넘어가는 핵심적인 피지컬 AI 인프라"라며 "장기적인 데이터 수요와 데이터 수집·학습 수요에 대응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활용 방안은 다각도로 검토 중이며, 피지컬 AI 역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