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제로 팩 구매 시 증정 이벤트…체험형 콘텐츠도 마련
노브랜드 버거가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맥주 브랜드 '카스 제로'와 손잡고 버거와 논알코올 맥주를 함께 즐기는 '버맥' 문화를 앞세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가 다음 달 23일까지 성수랩점과 코엑스점에서 카스 제로와 함께 '어메이징 버맥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술을 마시지 않는 '소버 라이프(Sober Life)'가 확산되면서 논알코올 맥주와 음식을 함께 즐기는 소비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여름철 외식 수요에 맞춰 버거와 카스 제로의 새로운 페어링 경험을 제안하고, 맛과 공간, 체험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성수랩점은 '어메이징 홈캉스' 콘셉트로 꾸며져 포토존과 카스 오브제,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코엑스점은 오피스 상권 특성을 반영한 '어메이징 버맥집' 콘셉트로 직장인을 위한 회식 이벤트와 포스트잇 존,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팝업 운영 기간에는 성수랩점과 코엑스점을 비롯한 전국 11개 매장에서 '카스 제로 팩' 구매 고객에게 카스 제로 1캔을, '카스 제로 투게더 팩' 구매 고객에게는 2캔을 증정한다. 월별로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과 한정판 협업 키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카스 제로와의 팝업스토어를 통해 버거와 논알코올 맥주의 새로운 페어링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노브랜드 버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메뉴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