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에 인구 밀집·젊은층 한국 제품 선호도 높아K푸드·간편식 수요 확대…생활 플랫폼으로 진화李대통령 순방 계기…유통·소비재 협력 확대 기대
몽골이 국내 유통기업의 주요 해외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편의점과 대형마트, 자체브랜드(PB) 전문점까지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구 밀집과 긴 겨울, 교통난에 따른 원스톱 쇼핑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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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2호점 출점…2028년까지 15개점 확대상품 70% 국내 중기 생산…해외 판로 확대 기대
이마트가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을 열고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몽골 울란바토르 야르막 신도시에 노브랜드 1호점인 시청점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836㎡(약 253평) 규모로 해외 노브랜드 전문점 가운데 가장 크다. 노브랜드
창업 시장에서 초기 투자 부담이 적은 프랜차이즈를 찾는 수요가 늘면서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에 20~30대 청년 창업자가 증가하고 있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노브랜드 버거 신규 가맹점주 가운데 20~30대 비중은 약 25%로 집계됐다. 신규 가맹점 4곳 중 1곳은 청년 점주가 운영하는 셈이다. 20~30대 신규 가맹점주 수는 지난해
이마트가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자체브랜드(PL) 상품을 한데 모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
이마트는 다음달 1일까지 7일간 'PL 브랜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마트의 대표 자체브랜드인 피코크와 노브랜드, 5K프라이스의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물가 장기화로 가성비를 중
노브랜드 전문점 출범 10주년 감사 행사다음달 1일까지 대표 상품 대규모 할인
노브랜드가 전문점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까지 대규모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이마트에 따르면 노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고객에게 선택받은 대표 상품을 엄선해 특별가에 제공한다. 지난해 200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14일 글로벌 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협업해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버거 2종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단품 6500원, 세트 8500원이며 북중미 대표 요리 멕시칸 타코와 아메리칸 바비큐의 매력을 수제버거 형태로 재해석했다. 30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성수랩점에서 소스존과 워킹 타코 등 이색 체험 팝업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제주 첫 매장인 ‘신제주점’을 열고 전국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제주시 노형동에 제주지역 신제주점을 열었다. 2019년 브랜드 론칭 6년 만의 제주 진출로, 수도권과 광역 도시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노브랜드 버거로선 시장 확장의 관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제주점은 약 198㎡(60평)
이마트가 전국 점포 내 임대매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도록 운영 범위를 확대하며 입점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이마트에브리데이 점포 내 임대매장 약 990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체 임대매장 약 2800곳 가운데 약 35%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원금 사용이
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 전문점을 몽골에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존 몽골 이마트 매장에서 검증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지 유통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올해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3개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후 2028년까지 매장 수를 15개로 확대하
노브랜드 버거가 소형 특화 매장의 창업 비용을 추가로 낮추며 예비 창업가 부담 덜기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주방 설비와 인테리어 마감재 효율화를 통해 초기 투자 비용을 약 15% 추가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소형 특화 모델인 콤팩트 매장(15평)은 기존 1억원 초반에서 9000만원 초반으로, 스탠다드 모델(28평)은 1억원
bhc·교촌치킨, 개막 이후 매출 증가⋯홀·배달 수요 확대 효과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레몬 크림 새우’ 전국 확대 판매농심·롯데웰푸드 등 야구팬 겨냥 체험형 이벤트·한정판 출시
야구 경기장을 직접 찾는 ‘직관족’ 뿐만 아니라 가정 내 ‘홈관전족’, 매장 내 ‘단체관람’ 등이 늘면서 외식업계도 야구 팬덤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16일 외식업계
빗썸은 신세계포인트와 협력해 이마트 쇼핑 실적에 따라 신세계포인트와 비트코인을 동시에 적립해주는 ‘신비로운 더블적립’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이 이마트에서 장을 보면 신세계포인트에 더해 구매 금액의 1%를 월 최대 5000원 한도로 비트코인으로 돌려받도록 설계됐다. 구매 실적은 이마트 매장을 비롯해 트레이더스, 이마트
신규 브랜드 ‘시티 피크닉’ 선봬캠핑 용품 및 먹거리 최대 50% 할인
이마트가 9일부터 15일까지 인기 캠핑용품과 먹거리 등을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운영한다.
9일 이마트는 이번 행사 기간에 맞춰 캠핑·아웃도어 브랜드 ‘시티 피크닉(City Picnic)’을 새롭게 선봬고,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전 품목 20% 할인 혜택
"소주 한 병이 990원?"
외식 물가가 치솟고 점심값이 '한 끼 1만 원'을 넘어선 지금, 가성비를 넘어 '초가성비' 상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990원 소주가 등장하는가 하면 1만 원 미만으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식당을 정리해놓은 서비스가 잇따라 화제가 되는 중입니다. 다만 여기엔 반전도 있습니다. 무조건 아끼는 게 아니라, 아낄 땐
SK텔레콤이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T멤버십 개편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SKT는 △’0 day’를 ‘0 week’로 확대 △VIP 고객 전용 혜택 추가 △맞춤형 멤버십 프로그램 강화 등을 중심으로 T멤버십을 개편한다.
먼저 SKT는 만 13~34세에 해당하는 ‘0(영, Young)’ 고객 대상 혜택인 ‘0 day
구매력 높은 중산층·외국인 밀집 상권 공략 준비
이마트가 방콕의 랜드마크 쇼핑몰 센트럴 방나(Central Bangna)에 노브랜드 1호점을 연다.
31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노브랜드 오픈은 태국 유통 기업 센트럴그룹 산하 ‘센트럴푸드리테일(Central Food Retail)’과 손잡고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내며 진출
NH투자증권은 연금자산 17조원 돌파를 기념하여 SSG랜더스와 공동으로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추가 이벤트’를 7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 투자와 스포츠 관람을 결합한 이색 프로모션으로,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로야구 인기 구단 경기 직관 기회와 프리미엄
1990년대 뮤직비디오가 등장하면서 ‘비디오자키’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2020년대, 이번에는 ‘폰트자키’를 탄생시키려는 사람이 있다. 서체(폰트)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노는 새로운 대중문화를 이끌 사람, 엉뚱상상 스튜디오의 최치영 대표 이야기다.
“제 DNA에는 ‘변화’가 깊이 새겨진 것 같아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