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 신관.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시중금리 상승을 반영해 주요 예·적금 상품 금리를 최대 연 0.30%포인트(p) 올린다고 22일 밝혔다.
정기예금은 이날부터, 정기적금은 24일부터 기본금리가 연 0.20~0.30%p 높아진다.
대표 비대면 정기예금인 'KB Star 정기예금' 1년 만기 금리는 연 2.90%에서 연 3.20%로 0.30%p 올랐다. '일반정기예금' 1년 만기는 연 2.25%에서 연 2.50%로 0.25%p 높아졌다. 연금 수령 고객을 위한 'KB골든라이프연금예금' 최고금리도 연 3.20%에서 연 3.40%로 조정됐다.
비대면 적금 'KB맑은하늘적금' 1년 만기 최고금리는 연 3.25%에서 연 3.45%로 오른다.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지원 보호대상자 등 취약계층 자산 형성을 돕는 'KB국민행복적금'은 기본금리를 0.30%포인트 올려 최고 연 5.70%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