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8·1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그랑자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6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억원(1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진흥’으로 42억10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원(10%) 올랐다. 3위는 영등포구 ‘현대3차’로 14억원에 거래되며 2억7000만원(2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해솔마을현진에버빌1단지’가 9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수원시 ‘수원한일타운’은 5억2600만원에 거래되며 3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수원시 ‘수원한일타운’, 울산 남구 ‘대공원코오롱파크폴리스’, 대구 동구 ‘현대하이페리온1단지’, 경기 수원시 ‘정자꽃뫼노을마을장안’, 대구 수성구 ‘캐슬골드파크4단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