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아이유 (사진제공=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미혼모를 위한 선행에 나섰다.
지는 17일 아이유는 초복을 맞아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 가정에 삼계탕을 지원했다.
이는 삼계탕을 지원받은 미혼모들의 감사 편지를 통해 알려졌다. 이들은 아이유가 보여주는 꾸준한 선행에 고마움을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 5월 16일 자신의 생일에도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에 앞장 섰다. 지난 3일에는 양평군 취약계층에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는데 이는 6년간 이어진 기부로 최근까지 약 1억 65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에만 4억원 이상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한 아이유는 데뷔 후 현재까지 약 80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9월 경기도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며 정규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