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운명의 날' [포토로그]

입력 2026-07-14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짓기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의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든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 올해 최저임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재개한다. 앞서 열린 지난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9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220원과 1만530원을 각각 제시했다. 당초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1만2000원, 경영계는 1만320원을 주장하며 1680원의 큰 시각차를 보였으나, 거듭된 수정안 제출 끝에 양측의 간극은 690원까지 좁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84,000
    • +0.67%
    • 이더리움
    • 3,39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70,900
    • +0.68%
    • 리플
    • 1,852
    • +0.76%
    • 솔라나
    • 144,800
    • -0.62%
    • 에이다
    • 321
    • -0.93%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0.32%
    • 체인링크
    • 17,490
    • +0.06%
    • 샌드박스
    • 81.24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