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토요일 흐리고 덥다, 최고기온 36도

입력 2026-07-1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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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우산을 쓴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투데이DB)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우산을 쓴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투데이DB)
토요일인 11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최고기온은 36도로 무더위가 예상된다.

중부지방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도 대체로 흐리겠다. 낮부터 제주도 곳곳에는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한낮의 뜨겁고 습한 기운은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바다 물결은 서해 바깥먼바다에서 1.0~5.0m까지 높게 일겠다.

서해 안쪽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0.5~4.0m, 남해 안쪽먼바다 1.0~4.0m, 남해 바깥먼바다 2.0~4.0m 등 파고가 높아 안전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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