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전국 6개 연수원 개방…다음달 14일까지 운영

입력 2026-07-10 09: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진공이 주최하는 공감연수원 하계 집중개방 기간인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가족들이 연수원 내 강가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자연 속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모습을 홍보 포스터가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진공이 주최하는 공감연수원 하계 집중개방 기간인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가족들이 연수원 내 강가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자연 속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모습을 홍보 포스터가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6개 연수원 시설을 개방하는 ‘공감연수원’ 하계 집중개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감연수원은 중진공이 보유한 연수 시설을 국민에게 개방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공자산의 사회적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개방은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에 이어 세 번째다. 중진공은 국민 이용 수요를 반영해 공감연수원을 매년 운영하는 정례 사업으로 안착시켰다는 설명이다.

개방 대상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안산) △강원연수원(태백) △충청연수원(천안) △호남연수원(광주) △대구경북연수원(경산) △부산경남연수원(창원) 등 6곳이다.

이용자는 강의실, 강당, 운동장 등 교육·행사 시설과 기숙사 등 연수원 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희망자는 중진공 연수원 누리집에서 시설 현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운영 기간 중 시설 이용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는 “공감연수원을 통해 국민들이 공공시설을 직접 이용하며 중진공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0,000
    • -0.71%
    • 이더리움
    • 3,289,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36,500
    • -1.26%
    • 리플
    • 1,855
    • -0.86%
    • 솔라나
    • 137,000
    • -1.01%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7%
    • 체인링크
    • 15,310
    • -1.48%
    • 샌드박스
    • 49.04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