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옴부즈만)이 제조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최 옴부즈만이 18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원태와 쌍용전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소 제조기업의 자동화 설비 투자와 금융·재무 분야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 제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태 윤형식 부
GS와 한국전력공사가 한전 협력 중소기업의 현장 안전 강화와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손잡는다. GS가 현장에서 활용해온 AI 안전관리 솔루션을 중소기업에 보급하고 AI 활용 교육까지 연계해 현장 적용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GS는 18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중소기업 현장안전 및 AI 전환 선도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협력업체의 보안 역량을 높이고 K-방산 공급망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선다. 방산 수출과 공동개발, 현지생산이 확대되면서 체계업체뿐 아니라 부품·정비 등 공급망 전반의 보안 수준이 중요해진 데 따른 것이다.
LIG D&A는 17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방산 공급망 보안 상생협력 파트너
“악마”, “독사”, “얼굴이 흉기다.”
장관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겠다며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나온 말이다.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는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과 가족 특혜 의혹 등을 놓고 여야가 맞붙으며 14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같은 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경남 지역 중소 제조기업이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와 AI 개발환경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공공형 제조 AI 센터가 문을 연다. 올해까지 인프라를 무료로 제공하고 2027년부터 연간 최대 300여개 기업의 AI 모델 개발과 솔루션 실증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경남창원산학융합원에 ‘경남 제조 AI 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
한국서부발전이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인 업무 혁신과 기관장 주도의 탄탄한 윤리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기관 분야 '인공지능(AI) 경영 부문'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정부가 유망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R&D)부터 임상·실증, 사업화, 투자·보증,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 정책을 연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의 지원 수단을 묶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을 통해 단일 R&D 과제 중심 지원에서 전주기 지원체계로 확장한다.
중기부와 복지부는 17일 서울 강남구 루닛에서 제약바
중소기업의 유동성 개선을 위해 납품대금 법정 지급기한을 단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소기업계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중소기업 유동성 개선을 위해 납품대금의 법정 지급기한을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는 방안과 보완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삼성전자서비스가 '2026 한국경영대상'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CEO 분야 고객만족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김영호 부사장이 회사를 대표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제도로 국가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CEO를 수상자로
재창업 기업들이 과거 폐업 이력보다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평가하고 재창업 기업 전용 지원 패키지를 신설해 달라고 요청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충청권 재도전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투자·법률·특허 등 5개 분야 1대1 멘토링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중진공은 17일 충남 천안 비에스텍에서 충청권 재도전기업을 대상으
22일로 국회 보고 가능성…산업부 "美와 접점 모색으로 시간 소요"알래스카 LNG 수익성·웨스팅하우스 지분 등 쟁점 관측
정부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사업과 관련해 17일 예정돼 있던 국회 보고 일정을 연기했다.
대미투자특별법에 따른 국회 사전 보고가 미뤄지면서 18일로 예정됐던 한미 간 투자 업무협약(MOU) 서명 절차가 사실상 지연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1개 창업중심대학과 대학생·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을 16일부터 이틀간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는 대학 교육·실습과 취·창업을 연계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대학생과 청년 창업기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창업중심대학
정부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사업과 관련해 17일 예정돼 있던 국회 보고 일정을 연기했다.
대미투자특별법에 따른 국회 보고가 미뤄지면서 18일로 예정됐던 한미 간 투자 업무협약(MOU) 서명 절차도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핵심 투자 대상인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과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를 두고 한미 양국 간 세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초기 창업가와 선배 창업가를 연결하는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를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는 16일 서울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발대식을 연다. 행사에는 커뮤니티 클럽장과 ‘모두의 창업’ 도전자 등 100명 안팎이 참석한다.
커뮤니티는 △선배 창업가가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자회사 노동조합과 첫 본교섭을 열고 모·자회사 간 정례 교섭 체계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중진공은 15일 경기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자회사인 중진공파트너스 노동조합과 ‘2026년도 모·자회사 제1차 본교섭’을 열고 상견례와 교섭 운영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교섭은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에 맞춰 모기업과 자회사
최신 HMR 트렌드부터 브랜딩·스토리텔링 전략까지 공유이달 말까지 맞춤 컨설팅…10월 고도화한 시제품 최종 점검
SSG닷컴은 HMR 분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쓱케일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쓱케일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SSG닷컴과 강원창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인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대통령 연임제를 포함한 개헌 가능성에 관련해 "정치적으로 논란이 되는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연임 개헌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가'라는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헌법 제128조의 '임기 규정의
“자사주 소각, 벤처 예외 확대 논의 가능”근로자 추정제엔 “사업자 부담 커질 수도”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노란봉투법을 둘러싼 기업계의 우려에 대해 “노란봉투법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것은 과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노동쟁의 행위 범위는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후보자는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땡겨요 앱 이용 경험 들며 소비자 불편 지적“1·2차관실 불균형…소상공인 정책 역할 늘려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공공·상생배달앱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지 않으면 할인쿠폰 지원만으로는 소비자 유입을 늘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상공인 정책을 담당하는 중기부 2차관실의 역할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15일 국회 산업통
화장품법 개정 사례로 규제개선 성과 의지자영업 수입·지출·이익 지표화…비용 상승 억제“금융위원장과 공개토론도”…野, 부동산·기후솔루션 추궁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규제개혁 과제 발굴과 자영업 비용구조 지표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K뷰티의 경쟁력을 높인 화장품법 개정처럼 장기간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규제개혁 사례를 찾고, 자영업 사
청년과 노인 사이에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중장년층을 국가의 독자적인 정책 대상으로 규정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일자리와 재취업에 치우쳤던 기존 중장년 정책을 건강, 가족돌봄, 사회적 고립, 디지털 역량 등 생애 전반으로 확대하고, 국무총리가 범정부 정책을 총괄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21일 40세 이상 65
말레이시아, 은퇴자 전용 소액금융 도입
한국은 일자리, 재취업 중심...
노년층의 경험과 소비력, 창업 의지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려는 ‘실버경제’가 세계 각국의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말레이시아는 최근 은퇴자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키울 수 있도록 전용 소액금융 제도를 도입했다. 노인을 보호해야 할 대상에서 경제활동의 주체로 바
서울의 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김 부장은 최근 회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수십 년간 ‘호랑이 회장’으로 불리며 회사를 이끌어 온 대표이사가 최근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반복하고 있어서다. 시장에서 이미 사라진 창업 초기 사업 모델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고집하거나, 결재까지 마친 업무를 기억하지 못한 듯 번복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 내부에서는
민∙관 협력 체계 구축대학(원)생 대상 ‘전통시장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공동 개최“AI∙블록체인 등 두나무의 기술 인프라 활용, 소상공인 상생 적극 도모”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서울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서울지역 전통시장∙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
디지털자산 데이터 전문기업 보난자랩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메인비즈)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인비즈 인증은 비기술 분야에서 경영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마케팅, 조직관리, 서비스, 공정, 사업모델 등을 종합 평가한다. 보난자랩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5월 15일부
블록체인·웹3 컨설팅을 기반으로 AI와 스테이블코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아크포인트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아크포인트는 이번 평가에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리서치 자동화 솔루션 ‘애널리스트 엑스(Analyst X)’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