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증권이 콘텐츠 기획과 영상 제작에 역량을 가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함께 이끌어갈 서포터즈 모집에 나선다.
8일 현대차증권은 이달 19일까지 ‘대학생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기획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원 자격은 콘텐츠 기획 및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다. 서포터즈 3기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12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9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현대차증권의 브랜드 홍보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월간 미션과 워크숍 활동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월 40만원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지급되며, 최종 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시상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3기 서포터즈 활동에는 공동 스트레치 골(Stretch Goal)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다. 서포터즈들이 공동으로 특정 목표를 달성할 경우, 달성 단계에 따라 추가 보상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지원을 원하는 대학생은 모집 포스터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지원 시 60초 분량의 자기소개 영상을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증권 서포터즈 운영국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는 현대차증권만의 콘텐츠 경쟁력과 영향력 확대에 일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브랜드 활동에 반영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