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르엘’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69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원(2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상지리츠빌’로 23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0억8000만원(85%) 올랐다. 3위는 마포구 ‘마포보성’으로 16억원에 거래되며 10억원(16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가 6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강남구 ‘개포우성2차’는 62억원에 거래되며 1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동작구 ‘우성’, 인천 연수구 ‘송도더샵하버뷰II15단지’,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한양수자인’, 경기 수원시 ‘광교호수마을호반써밋’, 서울 서대문구 ‘홍제센트럴아이파크’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