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신세계사이먼 모델들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문을 연 ‘메타 AI 글래스’ 팝업에서 스마트 아이웨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에서 26일까지 ‘메타 AI 글래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메타 AI 글래스는 메타(Meta)가 룩소티카(Luxottica)와 협업해 선보인 AI 기반 스마트 안경으로 ‘레이밴’과 ‘오클리’ 버전이 있다.
음성 명령을 통한 정보 검색, 촬영, 통화, 번역, 음악 감상 등 기능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