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24시간 개장, 딜링룸 찾은 구윤철 부총리 [포토]

입력 2026-07-06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윤철(가운데)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차관보,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가운데)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차관보,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오전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계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을 방문해 외환 거래 과정 설명을 듣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오전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계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을 방문해 외환 거래 과정 설명을 듣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오른쪽)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나서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오른쪽)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나서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가운데)이 24시간 외환시장 개장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을 방문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차관보,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날 구 부총리는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찾아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등 시장참여자 의견을 듣고 딜링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외환시장 거래시간은 기존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에서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뉴욕 서머타임 기준)까지로 연장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이 대통령 "환경평가 또 할 필요 있나"…메가프로젝트 행정절차 혁신 지시
  • 스페이스X, 7일 나스닥100 편입...최대 41조원 유입 기대
  • 정몽규 축구협회장, 오늘 전격 사임⋯새 회장 선출은?
  • HBM 호황에 가려진 중국의 추격…D램 기술 격차 3년 수준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上]
  •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美 고용 충격에 달러 약세 전환…SK하이닉스 ADR 상장, 환율 게임체인저 될까
  • 예금왕국 일본의 변신…잠자던 2300조엔 깨어난다 [일본 머니무브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0,000
    • +0.62%
    • 이더리움
    • 2,67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0.28%
    • 리플
    • 1,722
    • +0.47%
    • 솔라나
    • 121,500
    • +0.08%
    • 에이다
    • 280
    • -2.44%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01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2.6%
    • 체인링크
    • 11,990
    • +0.67%
    • 샌드박스
    • 75.09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