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의중앙선 도농역. (연합뉴스)
23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6분께 경의중앙선 도농역 선로에서 운행 장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서울 방향과 용문 방향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이용객 불편이 이어졌다. 남양주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대체 교통수단 이용을 안내했다.
이후 복구 작업이 진행됐고, 이날 낮 12시54분께 선로 복구가 완료됐다.
남양주시는 추가 재난문자를 통해 “경의중앙선 도농역 선로 복구 작업이 완료돼 양방향 정상 운행 중”이라며 열차 이용에 참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