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고궁박물관장 배민성. (사진제공=국가유산청)
11일 국가유산청이 국립고궁박물관 신임 관장에 배민성(59) 전 국가유산청 교육활용과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충남 논산 출신의 배 신임 관장은 충남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행정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들었다. 이후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에서 정보화담당관, 정책총괄과장, 유형문화재과장 등을 거쳐 최근까지 국가유산 교육 및 활용 사업을 총괄했다.
한편,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관련 유물을 보존·관리하는 국가유산청 산하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