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가족 모두가 친화적 행복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제고와 사기 증진을 위해 직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Park1538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실제 광양제철소는 격주 휴무 금요일인 5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Park 1538 패밀리데이'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행사는, 포스코와 더불어 그룹사 임직원 가족들이 광양제철소 홍보관인 'Park 1538 광양'을 중심으로 미술관과 제철소 현장을 함께 견학할 예정이다.
앞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 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OHP 필름드로잉 체험, 아이클레이 점토로 수호신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대화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200여명에 달하는 직원 가족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5일부터 진행된 패밀리데이 프로그램은 이러한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직원 가족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제철소 현장과 전시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더 나아가 철강산업과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원과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가족의 일터를 직접 보고 경험하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약 2시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가족들은 먼저 포스코미술관에서 현재 상시 전시 중인 '상상으로 엮인 지도-Where stories meet' 전시를 관람하는 등 다양한 예술 작품과 전시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