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해 광주전남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시민과 변화ㆍ 혁신의 길 걷겠다"

입력 2026-06-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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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장성해 의원 당선인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당선인. (사진제공=장성해 당선인)
▲조국혁신당 장성해 의원 당선인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당선인. (사진제공=장성해 당선인)

"언제나 시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의 길을 걷겠습니다."

조국혁신당 장성해 당선인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의원에 당선과 함께 6일 이렇게 의지를 밝혔다.

장성해 당선인은 "젊은 세대와 여성의 목소리를 정치 현장에 담아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들과 적극인 소통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지역 균형발전과 민생경제 회복, 청년 일자리 확대,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도 앞장서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더욱이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청년과 여성, 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해 당선인은 "정당을 넘어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과 소통의 정치를 펼쳐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책임 있는 광역의원이 되겠다"고 자신했다.

장성해 당선인은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예산 심의와 조례 제·개정, 지역 현안 해결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장 당선인은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고마운을 표했다.

한편 이를 바라본 시민들은 지역정치권에서는 장 당선인의 의회 입성이 지역정치의 세대교체와 여성 정치참여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각과 참신한 정책제안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과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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