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아시아, ‘브랜드 경험형 미래주택전시관’ 선봬

입력 2026-06-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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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경험형 미래주택전시관’ 외관. (사진제공=DK아시아)
▲‘브랜드 경험형 미래주택전시관’ 외관. (사진제공=DK아시아)

DK아시아는 13일 공식 개관하는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과 호밀꽃·황토 이십리길을 연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미래주택전시관은 기존 분양 상담 중심의 모델하우스에서 벗어나 하이엔드 리조트 라이프와 커뮤니티, 조경, 문화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방문객들은 로열파크씨티의 개발 규모와 미래 비전, 주거 가치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DK아시아는 최근 모델하우스가 단순히 주택 상품을 소개하는 공간을 넘어 실제 생활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체험형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만큼 자연·문화·휴식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공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된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은 약 13만8000㎡ 규모로 국내 최대 수준의 호밀꽃 단지와 황톳길이 결합된 공간이다. 황금빛 호밀꽃 군락과 황톳길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힐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황토 이십리길은 사랑·행복·치유·행운·소망 등 5개 테마 코스로 구성됐다. 호밀꽃 사이를 걸을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으며, 소망 코스에는 대규모 롤(roll) 단지를 조성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향후 단풍나무를 추가 식재해 단풍 터널도 조성할 계획이다.

13일 열리는 '2026 로열 가든 페스티벌' 특집 콘서트에서는 대북 공연과 불꽃놀이를 비롯해 가수 정동하, 김정민, 조정민, 나비, 파이란 등의 공연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토토로파티(토요일, 토요일은 로열파크씨티와 함께)'도 열린다. 버스킹과 마술쇼, 로열 트레인 투어, 황토 이십리길 맨발 걷기, 보물찾기, 풍선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최근 모델하우스는 단순히 주거 상품을 소개하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삶의 방식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미래주택전시관을 통해 로열파크씨티를 도심 속에서 건강한 쉼과 자연,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인천 최고의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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