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2원 급등..중동 재긴장에 유가급등

입력 2026-06-02 07:3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한 선박들 (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한 선박들 (연합뉴스)
역외환율이 급등했다. 미국·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쳤다. 앞서 이란은 이스라엘의 헤즈볼라 공격을 이유로 미국과의 협상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경고했다. 이에 따라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와 두바이유는 각각 5.49%, 4.46%씩 급등했고, 달러인덱스도 사흘만에 올랐다.

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513.2/1513.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504.3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0.2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9.65엔을, 유로·달러는 1.1634달러를, 달러·위안은 6.764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28,000
    • +0.07%
    • 이더리움
    • 3,35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41,700
    • -0.61%
    • 리플
    • 1,930
    • +0.57%
    • 솔라나
    • 140,300
    • +0.94%
    • 에이다
    • 297
    • +1.37%
    • 트론
    • 457
    • +1.33%
    • 스텔라루멘
    • 25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72%
    • 체인링크
    • 16,280
    • +1.81%
    • 샌드박스
    • 52.5
    • +3.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