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6월 서울 여의도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결의대회' 당시 모습. (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범 소상공인 결의대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집회는 인건비, 공공요금 등 각종 비용 상승과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가능성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회를 주관하는 소공연 측은 집회 현장에 단체 관계자 등 약 3000명 이상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소공연은 △최저임금 제도개선 △근로기준법 확대 저지 △새벽배송 허용 반대 등 업계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발언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