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문화·복지·교육 아우른 ESG 실천 [사회공헌]

입력 2026-05-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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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예울마루 및 장도 전경 (사진=GS)
▲GS칼텍스 예울마루 및 장도 전경 (사진=GS)

GS그룹은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문화·교육·복지 등 삶의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을 꾸준히 실현해 가고 있다.

GS칼텍스는 전라남도 여수시의 복합 문화예술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로 문화예술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시설 조성과 운영 전반에 걸쳐 약 1500억원을 투입했으며, 개관 이후 2025년까지 총 370만 명이 이용했다. 공연·전시·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 발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GS건설은 학습공간 개선 사업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과 가구·PC 지원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꿈과 희망의 놀이터’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전국 각지에 GS나누미 봉사단 60여 개를 조직해 저소득층 아동,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연재해 등으로 이재민이 발생할 경우 전국 물류센터를 통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복구 작업에도 힘을 보탠다.

파르나스호텔은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캠페인을 23년째 진행 중이다. 호텔 시그니처 상품을 판매한 금액 전액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지난해는 역대 최고 금액인 8004만원을 달성해 강남구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GS EPS는 지역 아동 육영사업, FC서울 축구경기 초청 행사, 환경사랑 미술대회 개최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에게는 난방용품 지원, 간식나눔 등을 지원하고 있다.

GS E&R은 사업장이 위치한 안산, 구미, 포천, 동해, 영양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 및 교육기자재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GS파워도 지난 겨울 부천, 안양, 군포 등 열공급지역의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용품을 지원했다.

GS글로벌은 임직원이 함께한 자선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0만원으로 평택 지역 영아 보육시설에 전달할 기부품을 마련하고, 다문화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한 축구 교실 운영 지원을 위해 서울시가족센터에 후원금 100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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