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 18~23도

입력 2026-05-19 18:3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제주 30~80㎜…제주 산지 120㎜ 이상
서해 먼바다 파고 최고 3.5m…해상 안전 유의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우산을 쓴 직장인들이 비를 피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투데이DB)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우산을 쓴 직장인들이 비를 피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투데이DB)

내일(2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새벽 3시부터 6시 사이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시작돼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강원 영동, 제주도(북부 제외)가 30~80㎜다. 대전·세종·충남, 전북, 광주·전남, 부산·울산·경남은 20~60㎜, 강원 영서는 20~60㎜, 충북과 대구·경북은 10~50㎜, 제주도 북부는 10~60㎜로 예보됐다. 전남 남해안과 경남 서부 남해안에는 80㎜ 이상, 제주도 산지에는 12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3.5m로 예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13,000
    • +6.5%
    • 이더리움
    • 3,219,000
    • +12.51%
    • 비트코인 캐시
    • 308,200
    • +7.84%
    • 리플
    • 1,824
    • +25.45%
    • 솔라나
    • 120,300
    • +7.51%
    • 에이다
    • 276
    • +12.2%
    • 트론
    • 466
    • +1.53%
    • 스텔라루멘
    • 261
    • +1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7.31%
    • 체인링크
    • 14,780
    • +8.36%
    • 샌드박스
    • 59.12
    • +7.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