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 인프라 인접 입지 갖춰
-양산디자인공원·오봉산 등 녹지 인프라 인접
최근 문화와 건강 관련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이 확산하면서 주거 선택 기준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과 피트니스(Fitness)를 결합한 개념으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균형 상태와 관련 활동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교통과 교육 중심 입지가 주요 요소로 거론됐다면, 최근에는 운동과 독서, 자기계발 등 일상 활동을 고려한 주거 환경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특히 문화·체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방에서는 이러한 주거 환경 요소가 드러나는 흐름이다. 지방의 경우 문화시설과 체육시설이 일부 지역에 집중된 사례가 많아 차량 이동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이에 따라 도서관과 체육관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 환경도 하나의 요소로 언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경남 양산시 물금읍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단지 인근에 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한 점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2개 단지, 총 598가구로 지어진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 84, 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 159㎡, 총 299가구다. 전체 공급 가구의 약 88%가 실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공급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2026년 3월 5일 기준 약 18만 7000권의 도서 자료와 7600여 개의 비도서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있다. 도서관은 각 층별 자료실을 비롯해 북카페, 소리숲 강좌실, 꿈나무배움터, 문화강좌실, 전자정보실, 자유학습실, 옥상휴게공간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수영장,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볼링장, 실내체육관, 유아스포츠클럽, 야외공연장, 양산중앙체육관, 배구전용연습장 등의 시설을 보유한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도 가깝다.
주거 환경도 갖췄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한 양산디자인공원은 약 18만㎡ 규모로 디자인 조형물 작품들이 많은 공원이다. 포토존이 곳곳에 있고 인공폭포를 비롯해 유아숲, 어린이놀이터, 자전거도로, 야외무대, 전망대, 산책로, 축구장 등이 마련돼 있다. 특히 여름에는 물놀이형 수경시설(7~8월 방학 기간에 맞춰 탄력 운영)을 운영한다.
인근 오봉산은 물금 생활권을 대표하는 자연 녹지로 꼽힌다. 다섯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높이가 낮고 산세가 험하지 않아 산책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산에 오르면 양산의 전경과 낙동강의 조망이 동시에 가능하다.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를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올해 말에는 양산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입지와 함께 상품 설계 요소도 적용됐다. 전 가구는 판상형과 4Bay 구조로 설계됐으며 드레스룸과 팬트리(또는 알파룸) 등을 적용했다. 또 실내 개방감을 고려해 2.4m 천장고를 도입했으며 안방을 제외한 거실에는 유리난간을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시공되는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을 전 세대에 적용(팬트리∙드레스룸 등 기타 공간 일부 제외)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의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일원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