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래미안포레스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7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8000만원(3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서초롯데캐슬프레지던트’로 33억원에 실거래되며 8억6000만원(35%) 올랐다. 3위는 강남구 ‘롯데캐슬프레미어’로 37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8000만원(2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성남시 ‘정든마을한진8차’가 18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3000만원(5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울 용산구 ‘신동아’는 45억원에 거래되며 6억3000만원(1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위례호반써밋에비뉴’, 서울 서초구 ‘프레스턴’, 강남구 ‘푸른마을’, 경기 성남시 ‘산운마을14단지경남아너스빌’, ‘이매촌2단지한신’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