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이 코스피 7000 돌파라는 새로운 시장 국면에 대응해 단체연금 고객을 위한 비대면 자산관리 세미나를 연다.
13일 NH투자증권은 삼성자산운용과 공동으로 'NH X 삼성자산운용 ETF 투자 전략 세미나'를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증시가 코스피 7000선을 넘어서며 투자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단체연금 가입 고객들의 성공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세션에서는 코스피 7000 시대의 국내 증시 향방과 함께 최근의 지정학적 리스크 이후 시장 전망, 고점 부근 종목에 대한 투자 부담 해소 방안 등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특히 2026년 수익률을 견인할 핵심 키워드로 '대·반·전' 전략이 제시되는데, 이는 대표지수·월배당, 반도체·로봇, 전력·인프라 분야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구성을 의미한다.
세미나는 NH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시청자들에게는 변동성 장세에서도 견조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체적인 ETF 포트폴리오 가이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연금마케팅부 관계자는 "연금 고객의 수익률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문적인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비대면 세미나가 고객들의 실질적인 자산 관리와 수익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나무증권 연금저축 계좌를 보유한 단체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자산을 운용해 볼 수 있는 '제1회 단체연금 실전투자대회'를 오는 11월 9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