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프입2’ 세계관 입힌 스타벅스…미란다·앤디 모티브 음료 눈길

입력 2026-05-10 09: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란다·앤디 캐릭터 모티브 커스텀 메뉴 선봬
영화 속 주문 방식 반영해 전국 매장 운영

▲스타벅스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미란다와 앤디 캐릭터를 반영한 커스텀 음료 2종을 10일 선보였다. (사진제공=스타벅스)
▲스타벅스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미란다와 앤디 캐릭터를 반영한 커스텀 음료 2종을 10일 선보였다. (사진제공=스타벅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개봉에 맞춰 작품 속 주인공 캐릭터를 활용한 커스텀 음료 2종을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영화 속 주문 방식을 반영한 음료를 통해 고객들이 작품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10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글로벌 스타벅스와 20세기 스튜디오의 공동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됐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국내 영화 팬들을 위해 영화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음료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메뉴는 패션 매거진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와 비서 앤디 삭스에서 착안했다. 미란다를 모티브로 한 카페 라떼는 무지방 우유와 샷 추가 등 영화 속 주문 요소를 반영했고, 앤디를 표현한 카푸치노는 오트 음료에 카라멜 시럽과 시나몬 파우더를 더해 구성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뉴욕 패션 업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스타벅스 음료를 전달하는 장면이 대표적인 장면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72,000
    • +3.07%
    • 이더리움
    • 2,488,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26,600
    • +4.71%
    • 리플
    • 1,626
    • +2.07%
    • 솔라나
    • 120,300
    • +4.79%
    • 에이다
    • 238
    • +3.93%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4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2.23%
    • 체인링크
    • 11,510
    • +4.07%
    • 샌드박스
    • 72.25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