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유치·탄약창 이전 총력… 묵은 숙원 해결 ‘정면돌파’2개 특별위원회 및 4개 의원연구단체 가동… 정책 중심 의정 행보 눈길“협력은 과감히, 견제는 엄정하게…시민만을 위한 변화의 출발점 만들겠다”
출범 이후 숨 가쁘게 달려온 제10대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가 100일을 맞이했다.
지난 7월 1일 개원한 이래, 이번 100일은 화려한 수식어나 단
6개 경기장 열전…생활체육 활성화·지역경제 효과 기대
전국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 ‘제23회 영주시장기 전국축구대회’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영주에서 열린다.
13일 시에 따르면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축구 동호인 14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영주시민운동장 보조구장과 대한광
우체국 창구서 카드 발급·충전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역 주민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3종을 추가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 발행 일정은 경북 구미 12일, 전남 광양 13일, 충남 공주 26일이다.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
행사·축제 원가 공시 5744건 전수 분석들인 돈 5조4824억...회수는 8369억회수율 26%에서 6.7%로 4분의 1토막자립도 하위 20%, 1인당 경비는 10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13년간 행사·축제에 들인 돈 가운데 수익으로 돌아온 몫은 1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4조6455억원은 지자체 재정이 떠안았다. 여기에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난달 '서울 달빛야장' 6곳 선정⋯골목상권 활성화상생협약 체결 및 상생협의체 운영으로 주민 불편 해소
서울시가 '서울 달빛야장'이 지역 주민과 상인이 협력해 공존할 수 있도록 '상생협약' 체결과 '상생협의체 운영'을 도입한다.
7일 서울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함께 주민 불편은 줄이는 '서울형 야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건대
석탄 수송로에서 역사ㆍ문화 어우러진 대표 트레킹 명소로 탈바꿈스토리텔링 연극ㆍ포토 오리엔티어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참가비 일부 지역상품권 환급…석탄산업전환지역 상생 도모
과거 석탄을 실어 나르던 운탄고도가 대표 힐링 트레킹 코스로 거듭난다.
강원랜드가 31일 하이원리조트 일원에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탄광 역사와 이야기를 품은 ‘제2회 운탄고도 소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하나은행, 네이버페이, 네이버와 손잡고 서울시 야간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성장을 돕기 위해 총 687억5000만 원 규모의 특별 보증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보증을 위해 하나은행이 50억원, 네이버페이와 네이버가 5억원 등 총 55억원을 출연하고, 서울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특별보증을 신설한다. 시 야간경제 활성화 상권인 ‘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26 한국경제 최고의 리더' 시상식에서 혁신경제도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의료관광 산업 육성 등 부산진구의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정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력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부산진구는 청년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창
수원화성 팔달문 앞 수원남문시장의 골목과 먹거리, 야시장이 대학생들의 카메라와 아이디어로 다시 소개된다.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가 경기대학교 마케팅학회 케미스트리(KEMI)와 손잡고 시장 홍보와 청년층 유입에 나섰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와 경기대 마케팅학회 케미스트리는 9월 30일 오후 6시 30분 상권활성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하나금융그룹이 청년 소상공인이 직접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전국 청년 소상공인 15개팀 100여명이 참여해 상권별 현안을 발굴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소진공은 하나금융그룹과 29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하나 ON, 청년 ON’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경북 구미시는 28일 지역 도의원과 시장,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도비 확보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시정 주요 핵심 프로젝트인 전통시장 리뉴얼·골목경제 활성화·구미역 광장 확대사업·면지역 초등학교 활성화 등의 추진방향과 내용을 공유하고 △구미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조성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구미산
우아한형제들이 안동시와 지역 축제와 배달의민족 픽업 서비스를 연계해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중앙신시장과 구시장, 남서상점가 등 안동 시내 배민 입점 가게 53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지역 소상공인 매장으로 연결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안동시와 지역 축제와 픽업 서비스를 연계한 프로모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작구 남성사계시장과 사당1동먹자골목을 차례로 찾아 명절 물가와 골목상권 현황을 살폈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인근 사당지구대를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50분 남성사계시장을 찾아 과일과 떡, 정육 등 추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
김도균 대표 사북ㆍ고한시장 방문…“상생 활동 꾸준히 이어가겠다”
강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상권 활성화와 상생에 나섰다.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22일 정선 사북시장과 고한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인들과의 소통
경북 구미시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농촌 지원 확대 등을 담은 ‘민선 9기 시민 체감형 혁신 로드맵’을 21일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노후한 인동시장과 신평시장, 새마을 중앙시장 국수 골목의 재개발과 시설 현대화에 중점을 둔다.
인동시장은 140개 점포 가운데 100개가 비어 공실률이 71.4%에 달한다. 운영 중인 점포 40곳 중 37곳
국별 정밀 진단과 집중 토론 도입… 2027년 주요 시정 방향 및 실행력 점검
박용선 포항시장이 민선9기 시정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포항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주요 시정 방향과 핵심 사업 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나열식 업무보
비역세권 저이용‧저밀도 부지 재편교육‧패션 기업과 올림픽공원 연계‘K-컬처 비즈니스 클러스터’ 구축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성내동 448-1 일대가 서울시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첫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새 전환점을 맞았다고 17일 밝혔다.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역세권 중심으로 추진되던 개발사업을 비역세권으로 확대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중심공간 재편공실상가·골목상권 활성화 추진미식·공연·관광콘텐츠 연계 확대
익산시가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환승·상권·문화 기능을 하나로 묶어 원도심 재생에 속도를 낸다. 하루 1만8000여명의 철도 이용객을 골목상권과 관광소비로 연결해 ‘머무는 도시’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익산시는 16일 시청에서 최정호 익산시장과 시민, 전문가
수원 골목상권 상인들이 넉 달간의 배움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도시재단은 이날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6 수원상인대학 통합졸업식'을 열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아주대 대학로·송죽 솔대·뉴월드프라자 골목형 상점가 상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
올해 추석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 드는 비용은 4인 기준 전통시장이 평균 35만2553원으로 대형마트보다 18.4%, 온라인플랫폼보다 4.8%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9월 첫째 주 전국 17개 시도의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 온라인플랫폼 2곳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28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했다고 15일
코로나 확산으로 2020년 영세 소규모 사업자의 대규모 폐업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임차인인 사업자를 돕기 위해, 임대인이 인하해준 임대료에 일정률의 세액공제 혜택을 한시적으로 임대인에게 부여했다. 임대인의 자발적인 임대료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 혜택을 도입한 것이다. 당초 2020년 말까지만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이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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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된 경로당의 변신
서울시 강남구가 어르신복합문화시설 ‘선정시니어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1978년에 건립된 선정경로당을 철거한 후 신축한 건물로, 어르신 복지 수요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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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 10명 중 9명, 운전면허 계속 유지
한국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치매 판정으로 운전 적성검사를 받은 1235명 중 95%가 ‘합격’ 또는 ‘유예’ 판정을 받아 면허를 유지
DCIA·BCTF, 지역화폐·DID·스테이블코인 연계 전략 워크숍 개최“지역 안에 갇힌 지역화폐 넘어 지역 연결 인프라로 확장해야”전문가들 “공공 지급 투명성·소비자 사용성·금융권 협력 함께 설계해야”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지역화폐와 블록체인 DID,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한 지역 디지털자산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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