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66.1/1466.5원, 4.7원 상승..개입 여진에 엔화 약세

입력 2026-05-06 07:3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엔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을 받았다. 앞서 이번주초 일본 외환당국은 환시개입에 나선바 있다. 반면 뉴욕 3대 증시는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했다. 특히 기술주가 집중된 나스닥은 1% 넘게 급등해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66.1/1466.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2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62.8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4.7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7.90엔을, 유로·달러는 1.1693달러를, 달러·위안은 6.828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8,000
    • -5.03%
    • 이더리움
    • 2,89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415,600
    • -1.98%
    • 리플
    • 1,849
    • -3.7%
    • 솔라나
    • 115,800
    • -2.93%
    • 에이다
    • 327
    • -3.82%
    • 트론
    • 501
    • -3.09%
    • 스텔라루멘
    • 337
    • -9.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3.28%
    • 체인링크
    • 12,920
    • -2.42%
    • 샌드박스
    • 95.9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