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종로구보건소와 건강취약 어르신 돌봄활동 진행

입력 2026-05-03 10:3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MI한국의학연구소 임직원들이 건강취약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KMI한국의학연구소 임직원들이 건강취약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최근 종로구보건소와 함께 건강취약 어르신을 위한 ‘건강돌봄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일 KMI한국의학연구소(KMI)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방문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KMI 임직원들은 종로구보건소 담당자, 이웃건강활동가와 함께 ‘건강이랑서비스’ 대상자 중 고위험·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 약 달력과 보습제, 파스 등 생활물품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으며 KMI 임직원 14명이 참여해 종로구 내 총 18가구를 방문했다. 방문 대상은 만성질환자와 독거노인, 고령부부 가구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이 필요한 건강취약 어르신들로 선정됐다. 필요시 건강·복지 서비스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순이 KMI 회장은 “이번 활동은 건강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00,000
    • +3.55%
    • 이더리움
    • 2,496,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330,200
    • +5.26%
    • 리플
    • 1,638
    • +3.08%
    • 솔라나
    • 124,300
    • +8.37%
    • 에이다
    • 242
    • +4.31%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302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76%
    • 체인링크
    • 11,590
    • +5.17%
    • 샌드박스
    • 72.81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