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담치킨 제공)
자담치킨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을 유도하며 전국 가맹점 매출 확대 지원에 나섰다.
브랜드는 지난달 27일부터 지급이 시작된 이번 지원금과 관련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담치킨은 전국 매장에 ‘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안내물을 부착하고 가맹점의 지역화폐 가맹 등록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매장 방문 시 쉽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를 구축했다.
지원금은 매장 결제뿐 아니라 배달앱 주문 시 ‘만나서 결제’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공공배달앱에서는 앱 내 결제까지 가능해 활용 범위가 넓다.
또한, 공공배달앱 ‘땡겨요’와의 협업을 통해 4000원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쿠폰은 5월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기존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배달특급, 먹깨비, 대구로 등 다양한 지역 플랫폼에서 할인 이벤트를 이어가며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더불어 자사 주문앱을 통해 첫 주문 할인, 생일 쿠폰,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담치킨은 동물복지 인증 원료육과 차별화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로, 현재 전국 약 80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