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리니지 클래식 점검 시간 확인…게임 업데이트

입력 2026-04-2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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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리니지 클래식 점검 시간 확인…게임 업데이트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오늘(29일) 리니지 클래식 점검 시간 확인…게임 업데이트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오늘(29일) 리니지 클래식 점검 시간 확인…게임 업데이트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오늘(29일) 리니지 클래식 점검 시간 확인…게임 업데이트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이 29일 정기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시간 동안에는 게임 접속 및 이용이 제한된다.

리니지 클래식 운영진은 공지를 통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전 10시까지 5시간 동안 정기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것으로, 점검 시간 동안에는 게임 접속 및 이용이 제한된다. 운영진은 점검 진행 상황에 따라 종료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며 작업이 예정보다 빨리 마무리될 경우 조기 오픈이 이뤄질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번 점검을 앞두고 전날에는 운영정책 위반 계정 및 비정상 생성 추정 계정에 대한 대규모 조치 결과도 함께 공개됐다. 공지에 따르면 27일 기준 운영정책 위반 및 임시보호 계정에 대한 이용 제한 조치가 진행됐다. 제재 계정 수는 2942개, 인증 조치 계정 수는 18만4597개로 집계됐다.

운영진은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을 포함한 비정상적인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확인될 경우 작업장 활동으로 판단해 운영정책에 따라 이용 제한 조치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또 스피드핵 등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과 관련한 이상 징후 역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정 기기 또는 접속 환경에서 비정상적인 접근이나 보안 위협이 의심되는 활동이 감지될 경우 이용자 계정 보호를 위해 임시 보호 조치가 적용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같은 날 비정상 생성 추정 계정에 대한 감옥 이동 조치 결과도 발표됐다. 운영진은 27일 기준 총 2659개 계정이 게임 내 ‘감옥’으로 이동되는 임시 보호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 측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에 대해 공정한 플레이 환경 조성과 계정 보호를 위해 해당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도와 다르게 감옥으로 이동됐다고 판단되는 경우 고객지원 문의를 통해 확인받을 수 있다.

운영진은 “앞으로도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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