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SOOP, 유저∙크리에이터∙게임 연결 ‘N커넥트’ 프리시즌 시작

입력 2026-04-27 15: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넥슨)
(사진제공=넥슨)
넥슨이 SOOP과 함께 게임의 이용자와 크리에이터를 가깝게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넥슨은 27일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더 가깝게 잇는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N-CONNECT)’의 프리시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커넥트는 기존의 단발성 캠페인이나 일회성 협업을 넘어 이용자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더 길고 구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넥슨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과 함께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넥슨 게임을 중심으로 더 다양한 방송 경험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크리에이터∙게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기적 연결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크리에이터에게 N커넥트는 단순한 노출형 협업을 넘어 넥슨 게임과 더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N커넥트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는 ‘N커넥터(N-Connector)’로 불리며 SOOP에서 넥슨 게임을 소재로 자유롭게 방송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 넥슨은 이 과정에서 다양한 콘텐츠 시도와 후속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활동∙성장∙임팩트 세 축의 리워드 구조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시즌 활동이 장기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이용자에게도 새로운 참여 경험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별도 제공되는 계정 연동 페이지에서 SOOP 계정과 넥슨 게임 계정을 연동한 뒤 N커넥트에 참여해 선호하는 크리에이터의 방송과 넥슨 게임을 더 가깝게 경험할 수 있다. 넥슨은 프리시즌 기간 동안 참여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게임 내 혜택과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N커넥트는 이날 SOOP에서 먼저 오픈되며 9월까지 약 5개월간 프리시즌으로 운영된다. 넥슨은 이 기간 동안 크리에이터와 이용자의 참여, 반응, 피드백을 바탕으로 운영 구조를 고도화하고, 이후 정규 시즌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넥슨 미디어커넥티드본부 채정원 본부장은 “N커넥트는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넥슨이 함께할수록 더 큰 경험을 만드는 프로젝트”라며 “크리에이터의 자유로운 방송과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이어지는 새로운 연결 구조를 통해 더 다양한 방송 경험과 게임의 즐거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커넥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OOP N커넥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지직은 5월중 오픈 목표이며, 이후 다양한 플랫폼으로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ㆍ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역대 최대 납부 예고
  •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7,000
    • +0.5%
    • 이더리움
    • 3,41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41,900
    • -0.49%
    • 리플
    • 1,935
    • +0.57%
    • 솔라나
    • 146,400
    • +1.17%
    • 에이다
    • 279
    • -0.71%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44%
    • 체인링크
    • 15,850
    • -0.06%
    • 샌드박스
    • 49.02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