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 대전본사 사옥.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총 1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레일은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 △공정거래 문화조성 △상생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결제환경 개선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상생협력기금 상향 출연 △상생결제 지급금액 SOC 공기업 최대규모 달성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제품 구매 확대 △철도 관련 창업·벤처기업 지원 확대 등의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기술개발부터 판로지원까지 지속 가능한 철도만의 상생 생태계를 만들고 중소기업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