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노블제습공기청정기'...습기·극초미세먼지 관리 한번에

입력 2026-04-2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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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노블제습공기청정기'.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노블제습공기청정기'. (사진제공=코웨이)

봄철 불청객인 미세먼지에 이른 더위가 겹치면서 청정과 제습 기능이 결합된 복합 가전제품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의 '노블제습공기청정기'는 이같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두 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낸 대표적인 제품이다.

노블제습공기청정기는 프리필터·에어매칭필터·멀티큐브탈취강화필터·에어클린 V케어필터로 구성된 4단계 청정 필터 시스템을 갖춰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걸러낸다. 부유 세균과 곰팡이, 바이러스도 관리한다. 탈취강화필터는 일상 속 냄새를 97% 저감하고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펫필터 장착 시 배변 냄새의 주원인인 황화수소를 99% 제거한다.

노블제습공기청정기의 청정 기술력은 공신력 있는 기관의 인증을 통해 입증됐다. 업계에서 처음으로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실내공기청정기 부유 미세플라스틱 저감 인증’을 받았다. 영국 알러지 협회로부터 알레르겐 유발물질 제거 성능을 인정받아 BAF 인증도 획득했다.

강력한 제습 기능도 갖췄다.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하루 최대 21L의 제습이 가능하다. 제습된 공기를 공간 전체로 강하게 내뿜어 다습한 장마철에도 빠르게 적정 습도에 도달한다. 상황에 맞춰 공기 방향을 조절하는 ‘에어 팝업 모션’을 활용해 전면으로 바람을 집중시키면 여름철 의류 건조에도 효과적이라고 코웨이 측은 설명했다.

위생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제습 작동 후 청정 바람으로 기기 내부를 자동 건조하고, 매일 2회 팬 전체를 UV 살균해 오염을 최소화한다. 5.5L 대용량 물통은 만수 시 트레이가 자동으로 열려 비움 시점을 알린다.

노블제습공기청정기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으로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였다. 저소음 모드 가동 시 소음을 32.3dB 수준으로 낮췄다. 외관은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타워형 디자인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는 강력한 제습 및 청정 기술을 하나로 결합해 계절별 실내 공기질 고민을 덜어주는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맞춤형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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