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스프리, 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올해 첫 출하

입력 2026-04-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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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테 브레이크(왼쪽) 제스프리 CEO와 네이선 플라워데이 그룹 이사회 회장이 20일 올해 첫 출하한 뉴질랜드산 썬골드키위와 루비레드키위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스프리)
▲제이슨 테 브레이크(왼쪽) 제스프리 CEO와 네이선 플라워데이 그룹 이사회 회장이 20일 올해 첫 출하한 뉴질랜드산 썬골드키위와 루비레드키위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스프리)

글로벌 키위 전문 브랜드 ‘제스프리’가 뉴질랜드 청정 농가에서 재배한 썬골드키위와 루비레드키위를 올해 국내에 첫 출하했다고 20일 밝혔다.

키위는 영양 불균형 문제가 고민인 현대인들에게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갖춘 ‘영양소 밀도’ 높은 과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 152mg을 함유해 한 알로도 성인 일일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며 신체 활력 증진을 돕는다. 한정판인 루비레드키위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이 풍부한 항산화 과일로 붉은 과육과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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