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입력 2026-04-14 16:5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출산휴가·육아 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전국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2월 2~8일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2%가 '육아 휴직을 자유롭게 못 쓴다'라고 답했다.

성별에 따라서는 '자유롭게 쓸 수 없다'라는 남성은 38.7%, 여성은 52.2%로 여성의 사용 제약이 더 컸다.

'출산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라고 답한 직장인은 매해 1분기 기준으로 2023년 39.6%, 2024년 44.3%, 2025년 36.6%, 2026년 40.4%로 나타나 큰 변화가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9,000
    • +2.45%
    • 이더리움
    • 2,442,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325,300
    • +7.89%
    • 리플
    • 1,595
    • +1.4%
    • 솔라나
    • 117,900
    • +5.93%
    • 에이다
    • 233
    • +6.39%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96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6.26%
    • 체인링크
    • 11,190
    • +2.85%
    • 샌드박스
    • 72.58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