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써클과 협력 강화…USDC 활용 확대 위한 프로모션 추진

입력 2026-04-14 10:1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써클과 코인원 경영진이 14일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제레미 알레어 써클 CEO, 다섯 번째 차명훈 코인원 대표 (사진=코인원)
▲써클과 코인원 경영진이 14일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제레미 알레어 써클 CEO, 다섯 번째 차명훈 코인원 대표 (사진=코인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자사 거래소 내 USDC(유에스디코인) 접근성 확대를 위해 관련 프로모션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날 코인원과 써클 경영진 회동에 따른 것이다. 양사는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만나 국내 가상자산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과 신뢰성, 투명성을 갖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코인원은 앞으로 USDC 거래 및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드롭 이벤트 등 다양한 형식의 캠페인과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스테이블코인 활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USDC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과 거래대금 기반 이벤트 등을 지속해서 운영하며 국내 스테이블코인 유동성과 이용자 참여 확대에 나서기도 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최근 글로벌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국내 시장에서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8,000
    • +0.33%
    • 이더리움
    • 3,14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44,000
    • -1.89%
    • 리플
    • 2,039
    • -0.44%
    • 솔라나
    • 125,800
    • +0.32%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0.68%
    • 체인링크
    • 14,150
    • +1%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