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개과천선' 하루 만에 물거품?⋯유튜브 삭제는 '오류'

입력 2026-03-27 21:0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인영SNS)
(출처=서인영SNS)

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연 유튜브 채널이 삭제된 것에 입장을 밝혔다.

27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시적으로 오류로 계정이 잠깐 막혔다”라며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달라 유튜브”라고 토로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열고 첫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악플 읽기’로 누리꾼들의 댓글을 통해 그동안 자신의 삶을 되돌아봤다.

특히 영상을 통해 과거 욕설 논란을 비롯해 결혼과 이혼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해당 채널은 단 하루 만에 삭제됐다. 이와 함께 ‘서비스 약관을 위반하여 계정이 해지되었다’라는 안내문만 나와 의문을 안겼다.

일각에서는 많은 추측이 나왔지만 이는 일시적 오류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순탄치 않은 시작에 한탄하면서도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악플로 시작한 서인영의 화끈한 복귀에 누리꾼들은 “서인영 스타성 안 죽었다”, “폼 미쳤더라”, “개과천선 제대로 해서 다시 전성기 맞아보자”, “기분 탓인가, 많이 순해졌더라”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 큰 사랑을 받았으며 솔로 활동은 물론 예능에서도 큰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지난 2023년 결혼과 동시에 활동을 중단했으며 약 1년 9개월 만인 2024년 이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00,000
    • +0.29%
    • 이더리움
    • 3,16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43,500
    • -4.48%
    • 리플
    • 2,032
    • -1.02%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533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0.5%
    • 체인링크
    • 14,190
    • -0.63%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