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기부 장관,재산 223억원 신고 [재산공개]

입력 2026-03-26 07:3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5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5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총 223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자료에 따르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신고한 재산은 총 223억157만원이다. 작년 1월 대비 약 1억8586만원 늘었다.

한 장관은 경기 양주시, 경기 양평군 등 본인과 모친 명의를 합쳐 토지가액 6억7418만원을 신고했다.

건물 현재 가액은 97억4116만원이다. 본인 명의로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27억3982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20억7463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20억7463만원 △서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15억원 등을 보유했다.

다만 한 장관은 지난 2월 보유 주택 4채 중 서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3채에 대해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상장 주식은 애플과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테크놀로지스 등을 보유하고 있었다. 본인 명의 예금은 약 64억원, 가상자산은 2029만원, 금(24K) 1500만원을 소유했다. 한 장관은 지난해 장관 취임 직후 네이버 등 국내 상장주식을 전량 매각한 바 있다.

중기부에선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이 14억5846만원을 신고했다. 최원영 중기부 소상공인 정책실장은 755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중기부 산하기관 중에선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약 22억원,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사는 21억원, 원영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은 20억원을 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50,000
    • -0.24%
    • 이더리움
    • 3,44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81%
    • 리플
    • 2,161
    • +3.2%
    • 솔라나
    • 140,100
    • +2.04%
    • 에이다
    • 417
    • +3.99%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51
    • +5.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70
    • +7.17%
    • 체인링크
    • 15,730
    • +2.54%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