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G7 확대회의 참석 위해 출국...중동 정세 논의 예정

입력 2026-03-25 18: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 외교부 장관 (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 (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확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5일 출국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장관은 27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해 주요국 외교장관들과 중동 정세를 비롯한 국제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 외교장관들과의 양자 회담 일정도 조율 중이다. 특히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성사된다면,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를 포함한 양국 간 주요 현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정부는 미국의 파병 요청에 대해 신중한 입장이다. 다만 미국을 비롯한 주요 7개국이 발표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규탄 성명에 동참하는 등 국제사회와의 공조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3,000
    • +0.23%
    • 이더리움
    • 3,14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3.21%
    • 리플
    • 1,983
    • -0.75%
    • 솔라나
    • 121,800
    • -0.81%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1.2%
    • 체인링크
    • 13,090
    • -1.1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