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모두투어, 동유럽 핵심 명소·파인 다이닝 여행 떠나세요

입력 2026-03-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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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동유럽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GS샵)
▲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동유럽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GS샵)

GS샵이 29일 밤 9시 35분 TV홈쇼핑 방송에서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는 여행 여정과 콘텐츠 경험 전반을 고려해 설계한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다.

23일 GS샵에 따르면 이번 상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공항이 아닌 집으로 확장한 점이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고객에게는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서비스를 제공한다.

항공은 대한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숙소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핵심 도시의 정체성과 고유의 품격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관광과 식사에도 공을 들였다.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자유 시간을 제공하고, 비엔나 벨베데레(Belvedere) 상궁과 쉔부른(Schönbrunn) 궁전, 프라하성 등 핵심 명소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내부에 입장해 관람한다.

식사는 할슈타트(Hallstatt) 호숫가 식당과 프라하 카를 다리(Charles Bridge)가 보이는 식당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이 마련됐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콘서트 디너,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 등 현지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다.

박찬우 GS샵 여행MD는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식사까지 완성도를 높인 만큼 차별화된 유럽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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