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월곶분기점 인근 화물차 사고 발생

입력 2026-03-20 06:4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로 일부 통제, 시속 14km 정체…안전재난문자 발송

▲[속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월곶1교 화물차 사고 발생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속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월곶1교 화물차 사고 발생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속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월곶1교 화물차 사고 발생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속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월곶1교 화물차 사고 발생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영동선 강릉방향 월곶분기점 인근에서 대형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20일 오전 5시 34분부터 서창JC~월곶IC 구간에서 대형 화물차 교통사고로 현재 3·4차로가 통제된 상태다. 이로 인해 월곶1교, 논현교 등 인근 구간 평균 주행 속도는 시속 14km 수준으로 떨어지며 출근길 정체가 심화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도 오전 7시 29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5.2km 지점 월곶분기점 화물차사고로 교통정체 발생, 타 도로로 우회 이용바란다"고 안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8,000
    • +0.69%
    • 이더리움
    • 3,097,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5.94%
    • 리플
    • 2,045
    • +0.79%
    • 솔라나
    • 126,400
    • +1.04%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8
    • +1.88%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48%
    • 체인링크
    • 13,100
    • +1.4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