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아침 기온 영하권, 안개·큰 일교차 주의

입력 2026-03-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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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이투데이DB)
▲지난 1월 2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이투데이DB)
19일 목요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고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 낮 최고기온은 16도로 예상된다.

중부 내륙과 전라권 내륙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경기도 남동부, 강원도와 충청 및 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안전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나는 만큼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시 보온 및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는 내일 오전 사이, 강원 산지와 동해안은 내일 새벽부터 순간 풍속 15m/s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바깥먼바다, 제주도 서부 앞바다에서는 오전까지 바람이 7~16m/s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0~3.5m로 매우 높게 일어 항해 및 조업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겠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와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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