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차이나, 베이징-평양 노선 6년 만에 재개

입력 2026-03-13 20:2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어차이나 (연합뉴스)
▲에어차이나 (연합뉴스)

중국 국적 항공사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베이징과 평양을 오가는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에어차이나는 30일부터 베이징발 평양행 항공편 운항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년 해당 노선 운항이 중단된 이후 6년 만이다.

중국은 전일 베이징과 평양을 연결하는 여객열차 운행도 6년 만에 재개했다. 항공편과 철도 운행이 잇따라 정상화되면서 북·중 간 인적 교류 확대에도 속도가 붙는 분위기다.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9월 베이징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6년여 만에 만나 북·중 관계 복원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25,000
    • -2.55%
    • 이더리움
    • 2,607,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07,500
    • -4.56%
    • 리플
    • 1,737
    • -3.98%
    • 솔라나
    • 106,000
    • -3.46%
    • 에이다
    • 245
    • -3.54%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67
    • +7.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4.27%
    • 체인링크
    • 11,980
    • -3%
    • 샌드박스
    • 77.8
    • -3.11%
* 24시간 변동률 기준